인도연맹 중앙훈련원, 응급처치 과정 운영
파치마리에서 스카우트·걸스카우트 대상 공통 응급처치 교육 진행
자료출처: 인도연맹 공식 페이스북
인도연맹(Bharat Scouts and Guides) 중앙훈련원이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응급처치 과정(First Aid Course)을 운영하고 있다.
인도연맹 공식 페이스북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파치마리(Pachmarhi)에 위치한 중앙훈련원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스카우트와 걸스카우트 양측이 함께 참여하는 공통 과정(Common for both wings)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총 75명의 참가자가 참여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두 개 그룹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A그룹은 암비카 프라사드 다스(Ambika Prasad Das) 훈련교수(스카우트)가 담당하고 있으며, B그룹은 고탐 차크라보르티(Goutam Chakraborty) 훈련교수(스카우트)가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과정은 인도연맹 지도자훈련 부국장인 S. S. 레이(S. S. Ray)의 지도 아래 운영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과정 기간 동안 응급상황 대응, 기본 응급처치 기술, 현장 안전 대응 역량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
인도연맹은 중앙훈련원을 중심으로 지도자 훈련과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활동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본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